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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가정예배(2018년 9월 24일 )

관리자
2018-09-22
조회수 524

2018년 9월 24일 추석 가정예배

우리가 드리는 추석아침 추모예배는 우리 자신을 낳고 기르신 부모님을 기억하고 우리를 낳으신 부모님을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예배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기 때문에 어떤 형식보다 더욱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합니다.

1. 찬송 ---------------------------- 301장 --------------------------- 다같이

2. 기도 ---------------------------------------------------------- 가족 중에서

"사랑의 주님, 우리가 지금 추석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를 이 땅에 태어나도록 우리에게 부모님을 주시고, 그 부모님의 부모님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사람의 일생은 하루아침에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습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의 부귀 영화가 풀의 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고 육체는 죽습니다. 육체의 영광은 꽃과 같이 떨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성도에게는 영생이 있습니다. 우리가 부활에 들어가는 것을 새롭게 기억하게 하시고 우리보다 앞서 가신 믿음의 사람들의 모범적인 신앙의 본을 다시 되새기게 하여 온 가정에 축복과 위로를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 성경봉독 ------------------------히11:32-12:2---------------------- 인도자

4. 말씀 ------------------------------------------------------------ 인도자

히브리서 11장에는 믿음의 조상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분들이 이 세상에서 가진 공통점은 믿음이었습니다. 34절~38절을 보시면 믿음의 사람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숱한 어려움을 경험하였지만, 믿음으로 이 모든 어려움들을 이겼습니다.

39절에는 이 분들은 하나님께 믿음의 사람이라는 증거를 받았습니다.

40절에 우리가 함께 이 믿음에 참여할 때 온전하게 됩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우리에게 구름 같이 허다한 증인들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을 지켜보는 증인들입니다. 육상 선수가 얽매이기 쉬운 짐들을 벗고, 골인 지점에 도달하기까지 인내하며 뛰어가듯 믿음의 뜀박질을 계속 경주해야겠습니다. 믿음의 주님이시고, 온전케 하시는 분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 바랍니다.

"사람은 세상을 떠날 때 일평생 자취를 남기고 갑니다. 어떤 이는 죄만 짓다 감으로 부끄러운 자취를 남기고, 어떤 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하고 감으로 자랑스러운 자취를 남기고 갑니다. 우리 부모님들은 여러 가지 훌륭한 자취를 남기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자손들은 그 자취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간절히 바라는 것은 우리 가정의 모든 식구들은 오늘 성경의 교훈처럼 믿음의 자취를 성실하게 따라감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기를 바랍니다."

5. 찬송 --------------------------- 370장 ---------------------------- 인도자

6. 주기도문 ----------------------------------------------------------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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